로타리재단
로 타리재단은 전적으로 자발적인 기부금에 의하여 운영되는 국제로타리의 자선단체이다. 로타리재단의 사명은 보건 증진, 교육 지원, 그리고 기아 완화를 통해 로타리안들의 세계 이해와 친선, 평화를 도모하는 것이다.
보조금
로타리재단은 로타리안들이 국내외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급한다. 클럽과 지구는 우물 설치, 보건소 운영, 문해력 증진 등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에 대처하는 6대 초점 분야의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데 보조금을 사용한다.
폴리오플러스
소아마비 박멸은 로타리의 최우선 과제이다. 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은 소아마비 박멸의 최종 단계에서 필요한 기금과 지원을 제공한다. 로타리는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 등의 파트너 기관과 함께 소아마비 박멸을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
로타리의 노력에 힘입어 20억 명에 달하는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소아마비 백신을 투여 받았으며, 이러한 노력이 아니면 소아마비 희생자가 되었을 500만 명이 오늘날 건강하게 걸어다니고 있다. 또한 매년 50만 건의 소아마비 발병이 예방되고 있으며, 소아마비 발병건수는 세계적으로 99퍼센트가 줄어들었다.
로타리 평화 센터
재단은 장차 자신의 커리어를 통해 평화 증진과 분쟁 해결에 기여하게 될 로타리 평화 휄로우를 지원한다. 국제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휄로우들은 로타리 평화 센터 중 한 곳에서 국제관계, 공공 행정, 지속가능한 개발, 평화 연구 등의 분야에서 석사 과정을 발거나 단기 전문인 연수과정을 밟게 된다.
재정 지원
로타리재단에 기부되는 모든 기부금은 인도주의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로타리안 누구나 매년 빠짐없이(EREY)" 이니셔티브는 1인당 연차 프로그램 기부액이 100달러가 넘도록 장려한다.
로타리재단은 다음 세 종류의 기금을 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