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몬드 투투 주교, 2009 평화 심포지엄에서 기조 연설
국제로타리 뉴스 -- 2009년 3월 23일
남아공의 데스몬드 투투 주교가 2009 버밍엄 국제대회 직전에 개최되는 로타리 세계 평화 심포지엄의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투투 주교는 평화 구축의 장애물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최되는 로타리 세계 평화 심포지엄은 인구 이동과 난민, 개발과 복구, 그리고 종교와 인종의 역할 등에 포커스를 맞추게 된다.
로타리 세계 평화 휄로십 프로그램은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분쟁 해결과 평화 증진을 위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연마할 기회를 제공하는 평화 연구 프로그램이다. 재학 중인 휄로우들은 분쟁의 근본 원인인 빈곤, 기아, 질병, 문맹, 환경 등의 분야에서 커리어를 준비 중에 있다.
2001년 이후의 로타리 동창들은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09 버밍엄 국제대회 등록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정보는 로타리 세계 평화 심포지엄 광고 및 질의응답(FAQ)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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